대상: 30대 초반의 회사원 D씨

증세: 지난 7년 동안에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아오면서 약물로써 견디어 오다가 초반기에 약물 효과에 비해서 점점 약물 효과가 떨어지는 것 같아서(약물은 내구성이 있기 때문에 초반기에 사용량은 시간이 지나갈수록 초반기 약물 효가가 줄어들 게 되어 약물을 지속해서 사용하게되면 약물의 양을 높여야 똑 같은 효과를 얻게 된다) 신경 정신과 의사에게 이야기를 했으나 약물 과다 복용의 부작용을 우려해서 인지 신경을 써주지 않았음. 그래서 약물을 규칙적으로 복용하지 않았고 중간 중간에 복용 중에 있음

접촉: 인터넷에 우울증 홈페이지에서 치료자의 우울증에 대한 설명과 치료 사례를 읽고 종합적 심리 검사인 프로파일링을 요청해서 심리 검사에서 심한 우울증으로 먼저 자신의 분석을 해 보고 나서 치료를 결심 하게 됨

진단: 심한 우울증

치료 기간: 6개월 간 치료 계약을 하고 1주일에 1회씩 (1회기에 1주일에 2시간) 치료 회기로 심리치료를 받다가 오고가는 왕복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관계로 1주일에 1회기의 시간을 2시간에서 3시간으로 연장해서 치료를 받고 있음

치료 결과: 아래의 치료 과정은 D씨가 치료를 시작한지 제 10 회 치료 회기(총 26시간)에서 드러난 그의 문제점들을 분석한 것이다.

 

치료의 과정:

 D씨는 며칠 전에 터진 여동생의 문제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있다면서 머리가 아프니 진통제가 있으면 한알 주었으면 좋겠다고 요구를 했다. 치료자는 마침 약물 보관함에 타이레놀이라는 진통제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D씨에게 한알을 주면서 상세하게 그가 받고 있는 스트레스에 대해서 상세하게 요청을 했다.

 그는 결혼을 한 여동생에 대한 문제 때문에 과거에도 치료자와 한차례 의손을 한 적이 있었다. 그 여동생의 남편이 되는 매제가 가족 행사에는 전혀 얼굴을 내 밀지 않고 처가 쪽 식구들과 대화를 잘 하지 않고 늘 피하는 쪽이었다고 그에게 한마디 해야 하겠다고 벼루고 있었다. 그는 한 달 전에 어머니의 생신으로 누나 가족들과 그리고 D씨 가족 그리고 여동생의 가족들과 함께 모임에서 마침 참석을 한 매제에게 한마디를 하려고 하다가 어머니와 갈등 때문에 제대로 한 마디로 하지 못했다고 분개 했다. 어머니가 가족 모임에 제 시간에 나타나지 않아서 염려 걱정으로 휴대 전화 통화를 시도를 했으나 통화 불통으로 화가 나가 어머니에게 전화 걸기를 수십차례 시도를 했으나 누나에게는 약속 시간에 곧 도착하겠다는 전화만 왔고 그에게는 몇 시간 전화걸기를 시도해도 반응이 없었던 어머니를 직접 만나서 전화를 받지 않고 수십차례 전화에도 대답을 하지 않았던 어머니에 대한 분노를 말로써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성질을 부리면서 삐져서 말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노여워했다. 그 시점에서 만난 매제에게는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분노했었다.

 그 일이 있고 난 후에 약 1개월이 지나가면서 어머니를 통해서 여동생의 결혼 생활에 문제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여동생이 이혼을 결심하고 이혼 소송을 준비중 이라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어머니로부터 전해 듣고 노발대발해서 여동생에게 확인을 한 결과 사실이라고 했다. 그제서야 여동생은 오빠에게 자초지종을 이야기를 해주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다고 했다. 여동생은 결혼을 한지 거의 1년이 되었고 결혼 전에 임신 8개월 때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서 유산을 하는 방법이 없겠느냐?고 물어 왔다고 했다. 임신8개월 때까지 그들을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있었다고 했다. 어머니는 유산을 하는 방법이 없으니 출산을 하는 수밖에 없다고 결혼을 하라고일러 주었고 여동생은 하는 수 없이 결혼식을 올렸다고 했다.

결혼을 한 여동생의 문제점: 여동생은 결혼 전에 몇 번 남편의 집을 방문을 해서 그 집에 5살 되는 남자 어린이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아이가 누구인지 남편이 될 사람에게 물어 보았을 때 그 남자 어린이는 그 남자의 여동생의 아들로 여동생이 결혼에서 실패해서 아들만 집에 데려와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지내고 있다는 말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다고 했다. 여동생은 그 남편의 여동생에게 직접 물어 보았을 때 그녀는 그녀의 자식이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어서 의심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결혼을 하고 난 다음에 시가집에 한번씩 가면 시부모들이 왜 그 5살된 어린이에게 차갑게 대하느냐라고 몇 번 빈잔과 비난을 주어서 왜 내가 그집에 시누이의 아들에게 신경을 써야 하느냐?라고 반문을 하기도 했는데 결국은 나중에 알 게 된 것은 그 5살 된 남자 어린이가 남편의 아들 이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고 했다. 남편에게 다그친 결과 그 아들은 남편이 전처와 이론을 한 후에 양육을 하고 있는 아이임을 알 게 되었고 남편은 이미 D씨의 여동생과 결혼 이전에 한번 결혼을 한 이혼남이라는 것을 알 게 되었다고 했다. 여기에 더 붙여서 남편은 직장에 다니는데 수입이 거의 없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 직장에 다니고 있는 부인에게 대출을 부탁해서 이미 D씨의 여동생은 5천만원 정도의 대출을 빚으로 지고 있어서 남편을 버리고 빠져 나올 수가 없게 되었다고 분노하고 있었다. 결혼 직후에 시가집에서 1달 살다가 전세 집으로 이사를 하면서 D씨의 여동생이 대출을 받았서 빚이 있고 그리고 이후에 남편의 보챔으로 대출을 받아서 지금은 약 5천만의 빚을 지고 있어서 집을 나오게 되면 고스란이 D씨의 여동생이 갚아야 할 빚이 되었다고 했다. 여동생은 출산한 아들이 8개월쯤 되는 아들이 있고 이혼을 하게 되면 위자료를 받을 수 있을지? 해서 시가댁을 등기소에서 알아본 결과 이미 시부모님은 재산을 부모님의 이름으로부터 남편의 여동생으로 재산 등록을 해서 시부모님 이름으로 그리고 남편의 이름으로 된 재산이 아무 것도 없음을 발견하고 남편의 의도적으로 D씨의 여동생을 속이고 결혼을 해서 여동생이 떠나지 못하게 경제적으로 발을 묶어 놓았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고 했다. 여동생은 남편이 사기를 친 것을 알 게 되었고 남편되는 사람은 경제적으로 무능력하고 이미 결혼을 해서 전처로부터 5살된 남자 아들이 있고 이것을 철처히 속이고 그리고 재난이 압류될 것이라는 것을 사전에 직감을 하고 재산을 이미 막내 딸의 이름으로 등기를 해 놓았고 그리고 D씨의 여동생에게 대출을 받으라고 보챔과 압력을 넣어서 5천만원 정도의 빚을 지게 했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고 했다. D씨의 여동생은 8개월된 아들을 안고 남편의 집을 나와서 친정 어머니와 함께 살기 위해서 집을 나오려고 이미 어머니가 전세 방을 구해 놓았다고 귀뜸을 해 주었다고 했다.

어머니와 여동생에 대한 D씨의 분노: D씨는 여동생과 어머니에게 분기탱천 했다. 이미 여동생은 결혼 하기 전에 임신 8개월 때 어머니에게 유산을 할 수 없겠느냐?고 이야기를 했을 때 그녀가 하려고 하는 결혼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을 했는데 장남인 오빠인 D씨에게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지금까지 비밀로 한 것에 분노했다. 또 한가지 알 게 된 것은 여동생이 결혼 후에 몇 개월 동안 남편이 혼인 신고를 하지 않고 있는 것에 화가 나서 D씨의 여동생이 직접 혼인 신고를 했는데 알고 보니 남편은 만약에 그의 사기 결혼이 알려지게 되면 이혼 소송으로 위자료 청구 등의 문제 때문에 아예 법적으로 부부가 아니라면 소송을 걸 수 없도록 하기 위함에서 혼인 신고를 하지 않고 미루고 있었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 여동생은 변호사를 찾아가서 어떻게 하면 위자료를 받아낼 수 있는가?를 알아 본 결과 결혼 전에 시부모와 여동생이 5살 된 그 남자 어린이가 남편의 여동생의 딸이라는 것을 확신을 줄 수 있는 증거를 확보해야 소송에서 이길 수 있다는 말에 시어머니와 시 누이에게 그 5살 된 남자 어린이가 시집의 막내 딸의 아들이라는 말을 직접 녹음을 해서 보관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이미 녹음을 해 주었다고 하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D씨의 여동생은 남편으로부터 이혼을 받아 낸다고 해도 위자료는 받아낼 수 없을 것이라는 절망에서 그냥 8개월 된 아들을 안고 집을 나와서 어머니와 함께 살려고 방까지 마련해 두었다고 한 것에 분노했다. 장남인 그에게 미리 이야기를 했다면 함께 머리를 대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 중지를 모아야 했을 터 인데 이제 너무 늦어서 손을 쓸 수 없다고 분노했다. D씨는 치료자에게 이러한 골치 아픈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를 조언을 요청했다.

 치료자는 D씨에게 먼제 여동생의 일을 어떻게 해결하려고 하고 있는지 D씨의 의견을 먼저 물어 보았다. 그는 한 달 후에 선원으로 해외에 나가 있던 매형이 귀국하는데 그 때까지 잠정적으로 미루었다고 매형이 귀국을 하면 함께 가족 회의를 열고 그리고 가족들이 함께 매제를 찾아가서 싫도록 화풀이를 하고 이혼을 시키고 위자료를 받도록 초치를 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그리고 여동생에게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 집을 아기를 데리고 나와서 어머니와 함께 방을 얻어서 사는 것을 중지하고 이혼이 합법적으로 이루어질 때까지 남편과 함께 살 게 하고 싶다고 했다.  치료자는 1달 이후에 귀국하는 매형과 함께 매제를 찾아가서 무엇을 할 것이냐?를 물어 보았다. 그는 화풀이를 하고 싶다고 했다. 어떻게 화풀이를 하고 싶으냐? 고 물었을 때 그는 욕을 하거나 때려 죽이고 싶다고 했다. 그러나 치료자는 매형이 올 때까지 1달 기다리지 말고 여동생에게 지금 준비하고 있는 이혼 소송을 승소할 수 있도록 확실히 하고 매제를 찾아가서 화풀이를 하려고 하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매형과 가족들이 우우루 몰려 가서 시가댁에 식구들에게 사기꾼이 아니냐 사기 결혼을 한 장본인들이라고 폭언과 화풀이를 해서 분노를 표현한다고 해서 좋아질 것은 없고 그 사람들은 이미 사기꾼으로 딱지를 붙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가족들이 우루루 몰려가서 화풀이를 하게 되면 오히려 순진한 D씨의 가족들이 다치고 화풀이를 하기는커녕 오히려 화풀이를 당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보라고 했다. 그들은 이미 사기꾼으로 이름이 난 사람들이기 때문에 가서 화풀이를 당하기 쉽상이고 오히려 분통만 터질 것이기 때문에 찾아가지 말고 법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을 했다. 시부모님과 시 누이를 사기죄로 형사 소송과 민사 소용을 병행할 수 있는지?를 변호사에게 알아 보고 그리고 여동생은 아기를 데리고 집을 나오지 말고 남편과 함께 생활을 하면서 남편과 갈등을 집적 피하지 말고 부디치면서 만약에 남편이 이혼을 하려는 여동생에게 손찌금이나 폭력을 행사하면 사진을 찍어서 남편을 폭력범으로 고소를 해서 법적으로 여러개의 소송으로 남편 가족들의 코너로 몰아 놓고 궁지에 몰려 있는 남편 가족들에게 원하는 것을 받아 내는 것이 현명한 일이라고 귀뜸을 해 주었다.

어머니에게 분노를 말로써 표현: 먼저 어머니에게 분노를 표현하도록 했다. 어머니가 1년 전에 임신 8개월의 여동생이 유산을 할 수 있겠느냐?로 물어 왔을 때 이것을 온 가족에게 알리고 대책을 숙의했으냐 했는데 문제 해결의 1차 기회를 놓졌다는 것을 이야기를 하도록 했다. 그 때 이미 여동생은 그 집에 있는 5살 난 남자 어린이가 남편의 아들 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그 문제는 한층 더 해결하기가 쉬웠을 것이다. 임신 8개월은 유산은 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출산 직후에 입양을 하면 쉽게 해결이 될 수 있다. 미리 병원에 입양할 사람을 구하면 불임 부부들이 많고 또 그들은 출산 하자말자 바로 입양을 하기를 가장 좋아한다는 것이다. 출산 후에 몇 년 된 아기들 보다는 출산하자말자 입양을 원하는 불임 부부들이 많다는 것과 그리고 출산 비용을 입양부부들이 다 부담을 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아기의 얼굴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엄마는 아기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점 그리고 여동생은 결혼식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혼녀라는 꼬리표를 달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이후에 다른 남자와 사귀거나 결혼을 해도 과거의 출산 경험이 크게 흠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었다는 등이 장점이 될 수 있다. 어머니의 문제 해결 능력이 부재함을 엿볼 수 있다. 어머니는 딸이 유산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고 그리고 5살 된 남자 어린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도 할 수 없어니 결혼을 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는 결정 때문에 결국은 결혼을 한번 했던 이혼녀라는 꼬리표를 평생 달고 다녀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어머니의 조언으로 여동생은 결혼식을 올렸고 출산을 했고 남편의 사기 결혼을 확인하게 되었고 시부모님은 이혼 소송에 대비해서 재산을 모두 막내 딸의 이름으로 이전을 해 놓았고 그리고 며느리가 쉽게 떠나지 못하게 5천만원의 대출금과 이자까지 물 게 해서 발에 족쇄를 채운 것으로 드러났다.

 옛날부터 즉 D씨가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가 아버지의 해외 노동자로 출국한 1년 동안에 외간 남자와 외도를 하는 것이 D씨의 누나와 D씨의 눈에 증거가 드러나자 어머니는 비밀로 하라고 D씨에게 입을 막아 버렸으나 누나는 엄마의 외도를 직면해서 엄마와 엄청나게 외도 문제로 싸웠던 것을 기억해 내고 어머니에게 분노했다. 어머니의 가르침으로 D씨는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결함, 단점들을 성인이 된 지금도 감추고 일체 다른 사람 즉 부인에게도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기 이전에 감추어 왔다는 것은 이미 치료자가 밝혔다. D씨의 이러한 내면의 감추는 습관은 어린 시절에 엄마로부터 배운 행동임을 알 게 했고 D씨에게 이러한 것을 어머니에게 분노를 말로써 표현하게 했다.

 "어머니는 매사에 왜 모든 단점들을 숨기고비밀로 하려고 한 것입니까? 내가 어린 시절에 엄마의 외도를 목격했고 그 이후에도 엄마는 여러번의 외도를 내가 모를 줄 아십니까? 왜 그러한 것들을 숨기고 일체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를하지 말라고 교육을 했나요? 여동생을 보세요. 여동생이 자신의 문제를 알 게 되었을 때 초반기에 가족들에게 모두 알리고 도움을 요청했다는 지금처럼 그렇게 문제가 커지지 않고 가족들도 스트레스를 덜 받았을 것입니다. 여동생도 문제가 농해터져서 해결할 수 없게 될 때까지 가족들에게 알리지 않고 혼자서 해결하려고 시도를 하다가 이 지경이 되지 않았습니까? 어머니가 여동생에게 제시한 문제 해결 방식도 잘못되었습니다. 임신 8개월 때 가족 회의를 했드라면 출산 직후에 입양을 했드라면 여동생은 결혼식을 하지 않고 이혼녀라는 딱지를 붙이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 이제 여동생은 출산 후 8개월이되었기 때문에 아기가 엄마의 얼굴을 알아보는 시기가 되었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아기는 낮가림을 한다 -엄마의 얼굴 이미지가 아기의 마음 속에 생겼다는 뜻이다) 아기도 엄마를 떨어지지 싫어하고 엄마도 아기에게 정이 들어서 아기를 떼고 나오기 어렵게 되지 않았습니까? 아기는 엄마로부터 떨어져서 시가집에 맡겨지거나 고아원에 보낸다고 해도 아기에게는 평생 멍에를 지우게 되고 아기는 치명적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도 엄마는 여동생에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여동생의 말에 의하면 아기를 시가집에 떼어 놓고 몸만 나오라는 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엄마는 여동생을 당장 아기는 남편에게 주고 몸만 나오라고 오히려 엄마와 함께살자고 방까지 마련해 놓고 기다리고 있지 않습니까? 도대체 엄마는 여동생의 삶을 엄마처럼 평생동안 고통 속에서 살 게 하려고 할 작정입니까?"

 "어머니는 내가 아버지에게 폭행을 당할 때 어디에 있었습니까? 아버지의 폭행을 보고도 모른체 하고 외면하지 않았습니까? 왜 자신의 몸을 던져서 자식들을 막아주지 못했습니까? 왜 경찰에 신고를 해서 아버지의 폭력을 사전에 막지 못했나요? 어머니는 내가 폭행을 당할 때 도대체 어디에 있었습니까? 폭력을 행사하는 아버지보다 옆에서 방관하는 엄마가 더 미웠습니다. 그리고 왜 엄마는 아버지가 해외에 근로자로 나간 뒤에 아버지 몰래 외도를 하셨나요? 내가 그것을 모를 줄 알았습니까? 내가 그 때 초등학교 2학년 때로 지금도 내 머리 속에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 어머니는 작은 꼬마 어린이가 무엇을 알겠느냐?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그러나 어머니가 아무리 속인다고 해도 나와 누나의 눈을 속일 수가 없었습니다. 누나가 엄마에게 외도가 잘못된 것임을 따지고 항의를 했기 때문에 엄청나가 엄마로부터 폭력을 당한 것을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나는 엄마의 요구대로 일체 모르는체 했습니다. 그러나 내 마음 속에서는 그것을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어머니의 외도가 우리 자녀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모르실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여동생과 내가 가진 문제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나와 여동생은 자신의 문제를 남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은 나쁘다는 엄마가 심어준 인식 때문에 일제 다른 사람들에게 내 개인의 문제점들을 비밀로 이야기를 하지 않게 되었고 나는 내가 대인관계에서 겪는 고통으로 우울증을 7년 동안 앓고 있으면서도 심지어는 내 부인에게 조차도 숨기고 이야기를 하지 않아서 부부 사이에 문제로 비하아게 되었고 내가 심리치료를 받게 되면서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부인에게 모든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 한가지 내가 엄마의 외도 때문에 영향을 치명적으로 받게 된 것은 내가 지금의 부인과 결혼을 하기 전에 먼저 임신을 했기 때문에 임신 3개월에 지금의 부인보다 더 내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있었는데 나는 그녀와 결혼을 포기하고 임신 때문에 지금의 부인과 결혼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어린 시절에 엄마의 외도 때문에 내 섹스 욕구에 상처를 받아서 너무 일찍 섹스 자극을 받아서 내가 여자 친구와 결혼을 결정하지 않는 상태에서 임신을 하게 된 원인을 제공하게 되었다고 심리 전문가 선생님이 지적을 해 주었습니다.여동생을 보세요. 서로사랑하는 사이라면 혼전 섹스 그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동생이 임신을 하게 되었고 임신 8개월 만에 남편이 이혼남이라는 것과 남편이 전처의 아들이 5살 먹는 어린이가 있다는 것을 알 게 되었을 때는 이미 늦어 버려서 결국 족쇄에서 벗어날 수 없엇다는 것이 어린 시절에 엄마의 외도가 여동생에게도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증명해주지 않습니까? 혼전 섹스 그 자체는 현대의 젊은이들에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부주의로 결혼 전에 임신을 했다는 것은 분명히 여동생과 나에게 족쇄, 멍애가 되어 결국 나와 여동생을 결혼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어 버린 것만은 사실입니다."

여동생에게 분노를 말로써 표현: D씨는 여동생에게 여동생의 행동에 대해서 분노를 표현하기 전에 여동생에게 죄를 지은 것이 있다면서 그 이야기를 먼저 꺼냈다. D씨는 초등학교 시절에 여동생에게 폭력을 행사했고 그리고 여동생에게 고통을 많이 주었던 것을 이야기를 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괴로워했다. 그는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부터 아버지로부터 받은 폭력을 여동생에게 화풀이로 대신하게 되었다.지금 생각하면 왜 여동생에게 그렇게 나쁜 짓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여동생을 울리고 여동생을 괴롭게 하고 놀리고 못살 게 했다고 했다. 그가 아버지로부터 받은 폭력을 고스란히 여동생에게 화풀이를 한 것이라고 고통스러워하고 그 고통이 여동생을 지금 이렇게 만든 것이라고 죄스러워 했다. 치료자는 여동생에게 먼저 분노를 말로써 표현을 한 후에 여동생에게 사죄하기로 했다. 여동생에게 문제들을 숨기고 지금까지 비밀로 한 것이 문제를 더 크게 만들고 문제가 해결하기 어렵게 꼬인 것임을 이야기를  하고 다음부터는 문제를 숨기지 말고 가족들에게 혹은 친구들에게 터 놓고 이야기를 해야 함을 강조를 했다. 그리고 여동생에게 과거에 어린 시절에 여동생을 괴롭힌 것은 오빠가 잘못했고 그 당시에는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몰랐던 것은 아버지의 폭력과 어머니와 아버지의 끊임없는 부부 싸움으로 가족들의 스트레스 때문에 여동생한데로 그 분노가 흘러갔던 것을 시인하고 여동생에게 사죄를 하고 용서를 빌 게 했다.

D씨에게 치료자는 8개월 된 아들을 시가집에 혹은 남편에게 맞길 것인지 혹은 여동생이 데리고 나와서 키울 것인지를 강요하지 말고(D씨와 어머니는 8개월 된 아들을 시집이나 남편에게 맞기고 홀 몸으로 나오기를 기대) 여동생의 권한으로 여동생에게 맡겨 주어야 함을 강조 했다. 이유는 여동생에게 지금 그 아기를 빼앗아 버리면 여동생은 삶의 의미를 잃어 버릴  수 있을 것임을 지적을 했다. 여동생은 지금 모든 것이 잘못되어 버렸는데 아기와 정이 들어서 아기의 얼굴을 보면서 삶의 의미를 찾고 있을 지도 모르니 아기를 그녀 자신이 키우거나 남편에게 떼어주는 것은 전적으로 여동생에게 맡겨줄 것을 이야기를 했다. 엄마와 아기는 서로 애착이 생겨 버려서 이제 엄마가 아기를 빼앗기면 혼자서 살아갈 수 없거나 평생 동안 아기에게 죄의식으로 아기 얼굴이 떠 올라서 살기가 어려울 것임을 알 게 했다. D씨와 어머니는 아기를 데리고 나오면 이혼녀에다 혹인 한 개 붙여서 평생 동안 따라다니면서 그녀는 괴롭히고 그녀의 재혼이나 앞으로 살아갈 미래에 짊이 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아기를 떼어 버리고 강한 마음을 먹고 남편의 집을 나오라고 강압을 하고 있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삶을 살아가는 것은 여동생이지 어머니가 오빠인 D씨가 대신 여동생의 삶을 살아줄 수가 없다는 것을 알 게 했다. 고로 아들을 데리고 양육을 하면서 살거나 아들을 떼어 남편에게 주는 것을 전적으로 여동생이 결정할 문제임을 D씨가 알 게 했다. 여동생이 정이들어서 얼굴이 익어 버린 애착이 생겨 버린 8개월의 아들을 떼어주고 나오면 삶의 희망이 사라지고 삶에서 즐거움을 잃어 버려서 스스로 삶을 마감할 수도 있고 또 아기를 데리고 나와서 삶에 희망으로 아기를 잘 키운다면 미래에 더욱 좋은 배우자를 만날 수 없다고 단정을 내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 게 했다. 혼자서 아기를 키우면서 건강하게 살아가는 여성들에게도 그것을 이해하고 자신의 자식으로 받아들이고 배우자로 선택을 하는 많은 좋은 남자들도 있다는 것을 알 게 했다. 문제는 여동생이 얼마나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올바른 삶을 살아가느냐?에 전적으로 미래가 달려 있다는 것을 알도록 했다.

치료자는 D씨에게 여동생 문제는 여동생에게 맡기고 D씨는 자신의 문제로 되돌아가게 했다. 여동생 문제를 많이 걱정을 해준다고 해서 여동생이 걱정이 줄어지고 여동생의 문제가 저절로 해결되어지지 않음을 알 게 했다. 지나친 걱정은 오히려 D씨을 고통스럽게 하고 여동생의 문제를 여동생의 걱정을 들어주지 않음을 알 게 했다. 여동생이 요구를 하면 조언이나 위로를 해주는 것은 좋지만 여동생 문제를 D씨가 붙잡고 씨름하지 말고 여동생에게 맡기고 여동생이 스스로 해결해 나가도록 했다.

 D씨에게 여동생의 모든 문제들을 부인에게 알렸느냐?고물어 보았을 때 그는 여동생 문제를 부인과 의논해서 부인이 알고 서로 그 대착을 의논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제는 부부 사이에 모든 이야기들을 서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리고 직장에서일어나는 문제들도 서로 이야기를 해서 소통을 하고 있음을 확인을 할 수 있었다. 그는 조만 간에 그의 직장에서 부서를 옮겨서 야간에 일을 하고 주관에 쉬는 부서로 옮기고 싶다고 신청을 해 놓았다고 했다. 그렇게 되면 D씨가 치료자에게 오는 오고가는 많은 왕복 시간에 부담을지지 않을 것이라고 기뻐했다.

 그 동안 묻어 놓았던 여동생의 문제가 그 다음 주일에 폭발했다. 남편과 부부 싸움으로 남편이 칼을 들고 찔러죽이겠다는 위협에 여동생은 경찰에 신고를 하면서 여동생은 8개월 된 아기를 시 아버지에게 맡기고 남편과 함께 경찰서에서 조서를 받기 위해서 경찰서에 갔다고 나와서 병원에 입원을 했다. 상세한 것을 알고 싶으신 분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