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30대 초반의 회사원 D씨

증세: 지난 7년 동안에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아오면서 약물로써 견디어 오다가 초반기에 약물 효과에 비해서 점점 약물 효과가 떨어지는 것 같아서(약물은 내구성이 있기 때문에 초반기에 사용량은 시간이 지나갈수록 초반기 약물 효가가 줄어들 게 되어 약물을 지속해서 사용하게되면 약물의 양을 높여야 똑 같은 효과를 얻게 된다) 신경 정신과 의사에게 이야기를 했으나 약물 과다 복용의 부작용을 우려해서 인지 신경을 써주지 않았음. 그래서 약물을 규칙적으로 복용하지 않았고 중간 중간에 복용 중에 있음

접촉: 인터넷에 우울증 홈페이지에서 치료자의 우울증에 대한 설명과 치료 사례를 읽고 종합적 심리 검사인 프로파일링을 요청해서 심리 검사에서 심한 우울증으로 먼저 자신의 분석을 해 보고 나서 치료를 결심 하게 됨

진단: 심한 우울증

치료 기간: 6개월 간 치료 계약을 하고 1주일에 1회씩 (1회기에 1주일에 2시간) 치료 회기로 심리치료를 받다가 오고가는 왕복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관계로 1주일에 1회의 시간을 2시간에서 3시간으로 연장해서 치료를 받고 있음

치료 결과: 아래의 치료 과정은 D씨가 치료를 시작한지 제 8 회 치료 회기(총 16시간)에서 드러난 그의 문제점들을 분석한 것이다.

 

치료의 과정:

 치료자는 치료 회기 시간에 D씨가 치료자와 치료 회기 시간에 이야기를 한 내용들을 대도록이면 모두 부인에게 이야기를 하도록 했다. 부인과 이야기를 많이 할수록 부인과의 관계가 좋아질 것임을 강조 했다. 몇 치료 회기 이후에 D씨는 치료자와 치료 시간에 한 이야기들을 부인에게 하면서 부인과 의사 소통이 많이 개선되어짐을 느낀다고 했다. 부인과의 의사 소통이 상당히 막혀 있다는 것을 치료자가 느낄 수 있었다. 그는 부인이 말이 적은 사람으로 평소에 집에서 부인과 말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이라고 했다. 치료자는 D씨가 어머니의 생신을 축하는 행사를 하기 위해서 서울 근교에 있는 누나 집에서 가족들이 모이기로 해서 부인과 함께 승용차 편으로 서울에 올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D씨의 치료 회기 시간을 반으로 쪼개서 1시간은 부인과 이야기를 하고 나머니 1시간은 D씨와 치료 회기 시간을 갖도록 동의를 얻었다.

부인과의 만남: 부인과의 만남에서 부인과 D씨와의 관계를 이야기를 해 보았다. 치료자는 D씨의 부인에게 그들의 부부 사이에 문제점을 가진 것이 없는지 물어 보았다. 부인은 남편과의 관계에서 문제점이 크게 없는 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는 부인에게 남편이 우울증으로 심리치료를 받고 싶다고 메일을 받은 것을 이야기를 하고 남편이 치료자의 홈페이지에 소개되어 있는 심리검사지에서 프로파일링을 해 본 결과 상당한 문제점이 발견되었다는 것을 이야기를 했다. 감정이 억압되어 있고 결혼 생활에서 8개월된 아들이 있는대로 불구하고 삶에서 즐거움이 없고 가족과의 관계에서 따뜻함이나 친밀감을 느끼지 못하고 우울하고 외롭고 그리고 직장 생활에서도 동료들과 관계에서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하면서 남편의 행동에서 그러한 것을 눈치채지 못했는지를 물어 보았다. 부인은 그러한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고 했다. 고로 이것이 바로 두 사람 사이에 의사 소통이 단절되어 있다는 증거임을 이야기를 했다. 남편이 상당한 우울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결혼 생활 1년과 8개월의 사귐에서 그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서로 간에 의사 소통에 문제가 있다는 증명하는 것임을 지적을 했다. 남편이 가진 우울증을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표정어로써 소통이 충분히 될 수 있는데 서로간에 그것을 1년 8개월이 된 지금에도 모르고 있다고 하니 의사 소통이 되지 않는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강조를 했다. 이러한 이야기에 대한 반응으로 그러고 보니 남편이 8개월된 아들에게 소홀한 것 같아서 아들에게 너무 차가운 것이 아닌가?라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고 털어 놓았다. 그리고 8개월된 아들이 아버지인 D씨에게 안기게 되면 아들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울음을 터트린다고 의아해 했다. 치료자는 부인에게 남편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다. 부인은 남편에 대해서 직장, 가족 관계들을 제외하고는 아는 것이 별로 없었다. 서로가 자신들의 내면에 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지 않는다는 것은 마음의 문을 닫아 놓고 있다는 의미라고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는 부인에게 남편과 의사 소통이 막혀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치료자 한데서 이야기를 한 내용들을 부인에게 이야기를 하게 하도록 할터이니 남편이 하는 이야기를 잘 들어 주고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아도 되니 그냥 들어주고 서로가 이야기를 많이 하도록 하게 했다.

부부 생활에서 문제들: D씨의 부부 관계를 분석을 하면서 치료자는 D씨의 부부 관계에서 상당한 문제점을 발견을 했다. D씨는 부인과의 섹스 생활이 한 달에 2회 정도라고 했다. 결혼 1년이면 신혼생활에 해당되는데 섹스 관계가 1달에 2회 정도라면 심각한 문제임을 지적을 했다. 보통 신혼 생활은 결혼해서 3년에서 5년 정도에 해당된다. 그런대 D씨는 신혼인 지금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섹스 관계가 1주일에 2회-3회 정도로 흘러가야 하는데 1달에 2회 정도라고 했다. 치료자는 D씨에게 그들의 섹스 생활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물어 보았다. 그는 정상적인 것은 아닌 것 같다고 했다. 결혼 하지 전에 8개월간 사귈 때는 섹스가 정상적으로 흘러간 것 같다고 했다. 주마다 만나면 섹스 관계가 있었던 것 같은데 정작 결혼 후에 임신 3개월 정도에서 부인이 유산의 두려움 때문에 섹스를 피하게 되었고 그것이 출산 이후에도 부인이 섹스에 대한 흥미 부족 때문에 섹스 관계가 줄어든 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다. 부인은 섹스 시에 오르가즘이 없는 것 같다고 했다. 섹스에 지나치게 부정적이고 섹스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 것은 성 혐오증이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치료자는 만약에 D씨와 부인과의 섹스 생활이 개선되지 않으면 앞으로 결혼 생활 5년 내지 10년이 지나가면 섹스가 없는 부부가 될 가능성이 많다고 이야기를 했다.

 섹스 생활은 부부 관계의 바로미터임을 강조를 했다. 부부 관계를 측정을 하려고 하면 전문가들은 바로 부부 사이에 섹스 관계를 측정해 보면 부부 관계를 알 수 있다고 귀뜸해 주었다. 부부 싸움을 하면 제일 먼저 내 세우는 것이 섹스임을 강조했다. 섹스를 무기로 내 세워서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잔다고 해도 서로 몸을 접촉하지 않으려고 하고 부부 사이가 좀 더 심각하면 같이 침대에서 잠자리를 거부하고 한 사람은 침대에서 자고 한 사람은 방 바닥에 자게 되고 부부 사이에 관계가 더욱 더 심각하면 한 사람은 안방에서 자고 다른 한 사람은 거실에서 혹은 다른 방에서 잠자리를 가지게 되고 더욱 더 심각한 부부 사이에 관계가 되면 한 사람은 집에서 다른 한 사람은 아예 집에 들어오지 않게 되는 것이 부부 관계임을 강조 했다. 부부 사이에 섹스는 사랑을 몸으로 전달하는 것으로 부부사이에 섹스가 잘 흘러가는 부부는 큰 문제가 없는 사람임을 강조 했다. 그는 앞으로 부부 관계를 개선하도록 서로가 노력할 것을 다짐을 했다. 문제가 발견되었으면 그 문제를 해결하는 쪽으로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를 했다. 부부 관계는 서로가 가꾸어야 제대로 유지된다는 것을 알 게 했다. 그냥 그대로 가만히 두면 잡초가 무성하게 되는 것처럼 잡초를 뽑아주고 물을 주고 가꾸는 것철 부부 관계로 서로가 노력을 하고 가꾸고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 부부 관계가 잘 유지되는 화초와 같은 것임을 강조 했다.

과거의 상처 이벤트

폭력 이벤트 Ⅰ: D씨는 중학교 1학년 시점에서 그가 아버지로부터 받은 폭력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아버지는 직장에서 집에 돌아오면 늘 술을 마셨다고 했다. 1주일에 4일-5일은 술을 마셨고 하루에 소주 1병 꼴로 술을 마셨고 나이 많아지면서 나중에는 알콜 중독으로 식사를 하지 않아도 술은 마시지 않으면 안 되었다고 했다. 아버지는 술을 마시지 않으면 무골호인으로 조용하고 부지런한 사람이지만 술만 마시면 폭군으로 변했다고 했다. 고로 D씨는 아버지가 술을 마시는 것을 싫어 했다. 술을 마시면 술병이 쌓이고 1주일에 한번씩 쓰레기 분리 수거를 하는 날이면 술병을 한 아름 안고 쓰레기 수거 자동차로 가면 동네 사람들에게 부끄러웠다고 했다.그날 도 아버지는 중학교 1학년 생이었던 D씨에게 술병을 모아서 고물상에 가지고 가서 팔아 오자고 했다. D씨는 술병만 보아도 화가 치밀어 오르고 쌓인 술병을 보고 기분이 좋지 않아도 얼굴 표정이 시무룩한 것에 아버지가 눈치를 채고 화가 난 것 같았다고 했다. 아버지는 D씨와 술병을 모아서 고물상에 가서 팔고 집에 돌아오면서 D씨에게 아버지와 이야기 좀 하자면서 D씨를 데리고 지하실로 데리고 가서 지하실 문을 잠그고 길다란 각목을 4개를 가지고 D씨를 업드려받쳐 자세로 취하게 한 후에 D씨의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을 했다고 했다. 아버지는 군 복무 시에 특수 부대 출신(공수 부대--낙화 훈련을 하는 특수 부대)으로 언제나 가족들을 처벌을 할 때는 군대 특수 용어인 "원산 폭격"(머리부분을 방 바닥에다 대고 두 개의 뒤다리를 들고 꺼구로 세우는 것), "엎드려뻗쳐" 등을 시켰다. 엎드려뻗쳐 자세로 그는 아버지가 내리치는 각목을 4개나 부러져나가는 것을 보면서 얻어 맞았고 아버지가 폭력을 시작을 하면 무조건 "아버지 잘못 했어요!" "다시는 안 그럴께요!" "아버지 용서해 주세요"라고 애걸복걸하면서 손과 발이 닳도록 빌었다.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무조건 "잘못했어요!"라고 반복해서 빌었다고 했다.

폭력 이벤트 Ⅱ: D씨는 고등학교 1학년 쯤에서 자주 아버지에게 각목으로 얻어 맞다가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생각해서 아버지에게 대들었다. 아버지가 엎드려뻗쳐를 시켜 놓고 각목으로 엉덩이를 내려 치자 그는 분노해서 일어나서 주먹으로 유리창을 깨면서 아버지에게 대 들었다.손에는 유리에 손이 찢어져서 피가 줄줄 흐르고 있었고 그 피가 나는 주먹으로 아버지에게 대 들었다. "아버지 왜 이러세요. 더 이상 저도 참을 수 없어요." 라고 항의을 하면서 아버지에게 덤벼들자 아버지는 놀래서 주춤 했다. 어머니가 달려 오고 손에 나는 피를 막으려고 수건으로 손을 동여매고 병원으로 달려 갔다. 이후에 아버지의 폭력을 거기에서 주춤했고 아버지는 D씨에게 더 이상 폭력을 행사하지 않았다. D씨가 아버지에게 폭력으로 맞서서 대항을 해서 아버지의 폭력에 제동을 건 것이었다.

폭력 이벤트 Ⅲ: 폭력은 신체적인 폭력한 있는 것은 아니다. 심리적인 충격을 준 경우에는 이것도 폭력에 해당된다. 예를 들어서 언어 폭력이나 못볼 장면을 본 것과 같은 것도 폭력이 된다. D씨는 아버지가 중동으로 기술자로 돈을 벌려 1년 동안 집을 비웠을 때 어머니가 다른 남자와 외도를 하는 것을 알 게 되었고 이것이 D씨의 사춘기 시기에 크다란 상처로 작용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버지는 D씨가 초등학교 3학년 시점에서 1년간 해외 건설 노동자로 간 사이에 어머니가 외간 남자와 만나는 것을 알 게 되었고 외도를 한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 어머니는 한번만 외도를 한 것이 아니고 외도를 하는 장면이 여러번 목격이 되었다. 그 남자와 다락 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 것을 발견을 했고 그 이후에도 여러 번 외간 남자의 옷이 옷장에 걸려 있는 것을 여러번 보았다고 했다. 어머니의 외도가 D씨의 사춘기에 섹스 자아에 크다란 상처를 남긴 것은 분명했다. 이 섹스 자아에 상처는 이후에 D씨가 성인이 되어 대학생 때 그가 사귀던 한 여학생과 관계에서 나타났다. 그는 그 여학생이 처녀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의심을 하게 되었고 끝없이 그 여학생이 처녀가 아닌지를 의심을 해서 그녀에게 다그치고 그녀가 다른 남학생과 만나는 것을 알고 그녀와 관계를 단절했다고 했다. 그 이후에 여성들에게 관심이 없어지게 되었고 그가 관심을 가지는 여성들은 접촉을 시도할 때 체면상 처음 접촉에서 사양하는 태도를 보이면 그 여성에게 흥미가 사라진다고 했다.

직장에서 동료들과 갈등 관계: 추석 연휴에서 그는 근무조가 되어 추석 날에 근무를 하게 되었고 추석 이후에 4일간 휴가를 얻어서 가족들과 보낼 것이라고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정작 그의 휴가일에 그는 그의 선임인 여자 동료가 손가락을 부려뜨려서 수술을 받는 바람에 휴가 취소되어 버렸다고 울상이 되었다. 동료 선임 여성은 D씨와 같은 조로 한 방에서 근무하는 동료 직원이었으나 평소에 그녀가 냉정하고 이기적이고 D씨에게 차갑게 대해서 평소에 그녀에게 호감이 없었다. 어느 날 그가 일을 하다가 책상 위에 그대로두고 점심식사 후에 하겠다고 통고를 하고 점심 식사를 하러 갔다. 식사 후에 돌아왔을 때 그 선임 여성 동료가 노발대발 하면서 D씨를 야단을 쳤다. "나보고 하라는 뜻이 아니냐?" "일을 하면 마무리를 하지 않고 이렇게 대변 후에 뒤처리를 하지 않는 것처럼 그대로 놓아두면 어떻게 하냐?"라고 고함을 질렀다. D씨는 항의를 하면서 점심 식사 후에 내가 하겠다고 미리 말을 하지 않았느냐?고 이야기를 했으나 평소에 두 사람의 관계는 서로 우호적인 관계가 아니었다. 그런 가운데서 선임 동료 여성의 손가락이 부러져서 추석 이후에 4일간 휴과가 취소되어 버린 것이었다. D씨는 치료자에게 틀림없이 그녀가 한 손으로 일을 하기 어려운 일들이 많기 때문에 그녀의 일을 그가 대신해서 하게 될 것이 뻔한데 휴가까지 망치면서 그녀의 일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할지를 물었다.

 치료자는 D씨에게 그 선임 여성에게 당당하게 이야기를 하도록 했다. 눈치를 보지 말고 "내가 선배로부터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하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번에 선배 때문에 내가 추석에 쉬지도 못하고 또 4일간 얻는 내 휴가를 가지 못하게 되어서 분통이 터집니다. 만약에 선배가 두 손을 사용해서 일을 하는 것이 어려우면 다른 한 사람의 요원을 충원해 달라고 윗 상사에게 보고를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다음 날에 업무 평가를 받게 되는데 내가 지금 맡은 일도 벅찬데 선배님의 일을 내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일이 많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도록 했다. 만약에 그 선배 여성 동료가 망설이거나 싫어하는 표정을 하거나 거부하는 말을 하게 되면 "선배님이 직접 말을 하지 않으면 내가 윗 상사에게 직접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나는 선배님 때문에 내가 취소된 4일간의 휴가와 앞으로 남아 있는 휴가를 놓치고 싶지는 않습니다"라고 말을 하도록 했다. D씨는 치료 시간에 훈련을 받은 대로 그 여성 선배 동료에게 당당하게 이야기를 했고 그 선배는 2주일 후에 손가락의 수술 부분의 붕대를 풀려고 하니 기다려 달라고 해서 D씨가 그것에 동의를 하면서 그 문제는 일단락이 되었다.

 D씨는 치료자와 심리치료를 하면서 7년 동안 간간히 복용해 오던 약물은 일체 중지하기로 했다. 지금은 직장에서 갈등은 일단 봉합이 되었고 당분간은 그의 부인과 의사 소통과 그의 어린 시절의 폭력에 대해서 분노를 표현하고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내면 속에 쌓인 지금까지 말을 하지 못한 억압된 감정들을 토해내고 그 감정을 치유하는데 전념하기로 했다.

 D씨는 최근에 발생한 여동생 문제로 스트레스의 소용돌이로 빠져들어가게 되었다. 안정을 되찾아 가던 D씨에게 다시 한번 시련이 찾아온 것이었다. 어떻게 이 새로운 문제들을 뚫고나가고 있느냐?를 알고 싶으신 분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