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30대 초반의 여성 A씨

증세: 엄마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에 엄마의 애통을 가슴 속에 묻어두고 엄마를 내 보내지 못하고 있는 애도에 사로잡힌 여성으로 TV나 뉴스에게 갑작스런 죽음 이야기만 나오면 눈물을 감당할 수 없음 

접촉: 치료자 한데서 6개월간 심리치료를 받은 아버지의 권유로 치료자를 찾아오게 되었음

진단: 가벼운 우울증

치료 기간: 6개월 간 치료 계약을 하고 1주일에 1회씩 2시간으로 심리치료를 시작하게 되었음

치료 결과: 아래의 치료 과정은 A씨가 치료를 시작한지 제 2회 치료 회기(4 시간의 치료)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을 분석한 것임

 

치료의 과정:

 A부인은 결혼을 한 여성으로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과 유치원에 다니는 딸이 있었다. 그녀는 치료자에게 6개월간 심리치료를 받았던 아버지의 권유에 의해서 심리치료를 받게 되었다. 그녀의 어머니는 1년 전에 치료자에 의해서 6개월간 심리치료를 받은 적이 있고 그리고 그녀의 오빠가 4전 전에 6개월간 심리치료를 받았던 적이 있는 사람으로 그녀의 가족 구성원 전부가 치료자에 의해서 6개월씩 심리치료를 받은 유일한 가족이 되었다. A부인의 아버지의 심리치료를 상세히 알고 싶은 분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치료자는 정신 의학과 심리 과학으로 연구와 치료를 한지 30년이 흘러갔고 수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심리적인 문제들로 치료를 받았지만 유일하게 한 가족의 구성원의 전부가 개별적으로 심리치료를 받은 유일한 가족이 그녀의 가족이 되었다. A 부인과 오빠는 7년-8년 전에 결혼을 해서 분가를 한 상태에서 처음에 4년 전에 그녀의 오빠가 치료자에게 불안증 때문에 치료를 받았던 것이 출발점이 되어서 이후에 2011년 2월 달에 그녀의 어머니가 10년 동안 정신분열증으로 시달려 오면서 불면증과 침투적인 생각 때문에 우울증, 그리고 강박증으로 안절부절 못하고 잠을 잘 수 없게 되자 그녀의 오빠가 치료자에게 그의 어머니의 심리치료를 당부를 했고 치료자에게 6 개월간 심리치료를 받아서 안정을 되찾게 되었다. 그 1년 후에 2012년 1월 달에 아버지가 6개월간 심리치료를 받게 되었고 심리치료의 효과를 절감한 아버지가 어머니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애통에 사로잡혀 있는 딸에게 심리치료를 권유하게 되었고 딸인 A부인이 마침내 심리치료를 받게 된 것이었다. A부인의 어머니의 6개월간 심리치료를 상세하게 알고 싶어신 분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그녀의 입을 통해서 치료자는 그녀의 어머니가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그녀의 아버지의 이야기 속에서 심장마비의 촉발 원인이 그녀의 외할머니였다는 것을 짐작을 해서 알 고 있었다. 어머니의 엄마(외할머니)는 외할머니의 딸인 A 부인의 어머니가 외할머니 자신의 이야기를 듣지 않았다는 것에 분개해서 A 부인의 어머니를 닥달하고 심리적인 고통을 제공해서 10년간의 정신분열증으로 고통을 받아온 A부인의 어머니가 치료자로부터 6개월간 심리치료를 받아서 마음 속에 안정을 되찾아 겨우 우울증과 정신분열증에서 벗어난 직후에 외할머니가 그 상처를 다시 할퀴어 상처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되어 그 충격으로 어머니가 사망한 것으로 그녀의 가족들이 모두 알고 있었다.

 그녀의 어머니가 갑작스럽게 죽기 며칠 전에 약 1주일에서 2주일 동안 매일 같이 전화로 그녀의 아버지가 아들의 신장 이식 수술을 한 것에 대해서 그녀의 어머니를 질책하고 비난하고 평가절하를 하면서 외할머니는 그녀의 자녀들에게 (A부인의 이복 동생들인 큰 이모와 작은 이모 그리고 외삼촌들)에 그녀의 아버지의 병 문안을 가지 못하게 금지시키고 심리적인 압박을 가했다는 증거들이 드러나게되었고 그 영향력이 A부인의 어머니의 가슴 속에 엉킨 그녀의 친정 가족들에 대한 분노, 적대 감정의 불꽃에 기름을 부어 버린 결과로 A부인의 어머니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그녀의 가족들은 알고 있었다.

 왜 외할머니가 A부인의 아버지의 신장 이식 수술을 반대했는가?하는 사연은 다음과 같았다. A부인의 아버지는 5년 전에 신 부전증을 앓고 있었다. 신 부전증은 체외 수혈을 통해서 피를 걸러서 신장에서 피를 걸러주지 못하는 것을 인공적인 방법으로 혈액을 체외에서 걸려서 깨끗하게 해서 몸으로 도로 넣어주는 방법으로 신 부전증이라는 병을 치료를 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고 A부인의 아버지는 체외 혈액 교체 수혈을 반대를 했다. 이유는 한달에 한번 혹은 두 번 정도로 체외 혈액 교환 수혈을 하게 되면 일을 하기가 어렵고 직장을 가질 수가 없고 한 달에 한번 두 번의 혈액 교환 방법 때문에 고통을 받아야 한다는 것 때문에 그는 차라리 그렇게 될 바에는 죽음을 선택하겠다고 선포를 했다. 대신에 신장 이식 수술은 몸에 맞는 신장을 구해서 신장 이식을 하면 신 부전증이라는 병을 고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신장을 구하는 문제는 알맞는 신장을 구하는 것도 어렵고 그리고 그 신장을 돈으로 살려면 엄청난 금액의 돈이 들어간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만한 돈을 구할 수도 없지만 신장을 구한다는 것도 하늘의 별따기와 같다는 것을 A부인의 아버지는 잘 알고 있었다. 한편 A 부인의 어머니와 외할머니는 아버지에게 신장을 구하기가 어렵고 돈도 너무 비싸기 때문에 체외에서 혈액을 걸려서 다시 몸에 넣어주는 방법을 택하라고 종종을 했다. 더 붙여서 외할머니는 A부인의 아버지에게 그 체외 혈액 교환 방법에 들어가는 돈을 부담을 해 줄 터이니 그 방법을 선택하라고 했다. 외할머니와 A부인의 어머니는 A부인의 아버지에게 5년 동안 종용을 했다.그러나 아버지는 그 방법을 한다면 그는 병자가 되는 것이고 결국은 일을 하지 못하고 병석에 누워있은 환자가 되어 죽을 때까지 중 환자 구실밖에 할 수 없으니 차라리 죽음을 선택하겠다고 해서 외할머니와 어머니의 말을 듣지 않았다. 그는 신 부전증에 대한 관리 방법들을 터득을 해서 음식 조절과 몸 관리로 4년 간의 잘 뻐티어 오고 있었다. 그는 짜거나 매운 음식과 술과 담배를 일체 끊고 몸을 잘 관리를 해서 힘들지만 직장 일을 계속해 오고 있으나 이제 거의 한계점에 왔다는 것을 그 자신도 실감을 하고 있었다.

 이 시점에서 A부인의 오빠가 그가 일하는 직장에서 한 동료가 낯선 사람에게 그의 한쪽 신장을 이식 시켜주는 선행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그는 직장의 동료가 전혀 낯선 사람에게 그의 한쪽 신장을 떼어서 주는 것을 보고 아버지의 신 부전증이 떠 올랐고 전혀 안면이 없는 낯선 사람에게도 신장을 떼어서 주는 선행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친 아버지의 신 부전증을 보고 눈을 감고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 전문 담당 의사에게 문의를 해 본 결과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신장 이식에는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 그래서 오빠는 자신의 한쪽 신장을 떼어서 아버지에게 주기로 결심을 하고 아버지와 의논을 하게 되었고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의견 일치가 있었다. A부인의 어머니는 처음에는 극구 반대를 했다. 이유는 아들의 한쪽 신장을 떼어내어 아버지를 주게 되면 아들이 혹시 잘못되면 생명을 잃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그러나 어머니는 전문 의사 선생님의 말들과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고 마음을 바꾸어 아들이 신장을 떼어내어 아버지에게 주는 것에 찬성을 하게 된 것이었다.

 그러나 여기에서 외할머니가 극구 반대를 했다. 반대를 한 이유는 처음에 어머니가 생각을 했던 것과 같았다. 손자의 한쪽 신장을 떼어내면 나중에 손자가 신장에 이상이 생기면 생명을 잃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외할머니는 "아들의 목숨을 담보로 애비가 자신의 생명을 연장을 하는 것은 나쁘다. 나 같으면 차라리 죽음을 선택하겠다"는 말을 여러번 사위 앞에서 했다. 그래서 처음부터 완강하게 반대를 한 것이었다.

 그러나 신장 이식 수술은 진행이 되었고 아들과 아버지의 건강은 점점 회복이 되어갔다. 수술 후에 외할머니는 그녀의 명령을 어겼다는 괴심죄로 딸인 A부인의 어머니에게 닥달을 하기 시작을 했다. 자신의 말을 듣지 않고 반대로 했다는 것에 외할머니는 참을 수가 없었던 것이었다. 외할머니는 약 1주일-2주일 동안 A부인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서 "왜 내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 너희들 마음대로 했느냐?"라고 비난을 퍼 붙고 더 이상 내가 너희들에게 치료 비용을 대 주지 않겠다고 했다. 외할머니는 A부인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관리를 했던 그 목장을 가지고 있어서 그 목장의 시가가 20억을 넘는 돈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자녀들이 외할머니에게 종종 돈을 얻어썼고 외할머니는 그 돈을 가지고 자녀들을 마음 대로 복종을 하게 만들었다.

다시 A부인의 이야기로 되돌아가 보자.

 치료자는 A부인의 어머니를 치료를 하면서 치료 6개월이 다가오면서 어머니에게 아직도 자신의 자아 표현을 할 수 있는 A부인의 어머니의 자아가 충분히 자라나지 못했으니 심리치료를 계속해서 받을 것을 권유를 했으나 어머니는 이제 우울증에서 벗어났고 평소에 10년 동안 머리 속에 침투해 와서 그녀를 괴롭히는 침투적인 강박증적인 사고, 생각들이 사라지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았으니 치료를 종결하겠다고 해서 2011년 8월 말에 심리치료가 종결 되었다. 그 후에 6개월 만에 A 부인의 어머니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통보를 그녀의 오빠로부터 받았고 그녀의 오빠는 그의 아버지의 심리치료를 부탁을 했고 치료자가 2012년 3월 달에 아버지의 심리치료를 6개월간 시작해서 그 해 9월 달에 6개월간의 치료를 종결한 후에 2개월 만에 아버지가 출가한 딸의 심리치료를 당부하게 된 것이었다. 그녀의 아버지가 치료자에게 출가한 딸의 치료를 부탁하면서 보낸 e-메일을 소개하고자 한다.

회신 번호: xxx

회신 메일: 메일 없음

수신 시간: 2012. 10.02. 09: 27

제목: 선생님 건강 하시고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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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건강하시고 추석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지난 번에 심리치료를 받은 xxx입니다. 저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선생님 덕분입니다. 우리 딸이 심리치료를 받으려고 하여 선생님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전화 한번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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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자 페이지를 받은 몇 시간 후에 A부인이 치료자에게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서 그녀가 아버지의 권유로 심리치료를 받고싶다고 연락이 와서 6개월 치료 계약이 이루어지고 심리치료를 받게 된 것이었다.

 치료 첫 시간에 A부인은 어머니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의 어머니에 대한 애통과 애도를 아직도 통과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녀는 2시간 내내 눈물을 훔치기에 바빳다. 그녀의 어머니와 외할머니와 관계에 대해서 어린 시절의 기억들을 하나씩 이야기를 회상하기 시작을 했다.

 그녀가 6살 때의 생생했던 기억으로 되돌아갔다. 그녀의 가족은 xxx 시 교외의 지역의 산자락의 목장에서 젖소들을 키우면서 아버지가 산지를 개간하고 있었고 그날 마침 오빠는 동네 친구들과 놀러 나가고 집에 없었다. 그녀가 집에서 놀고 있을 때 어떤 남자 두 사람이 어머니를 찾아와서 이 농장이 팔렸으니 집을 비워 주어야 한다면서 어머니에게 통고를 했고 어머니는 청천벽력 같은 통고에 넋을 잃고 서 있었다. 아버지에게 그 소식이 알려지고 얼마 후에 외할머니가 집에 와서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이 농장을 팔았으니 매매 가격에 절반인 4천만을 줄터 이니 당장 농장을 비워달라 라는 말에 분노한 어머니가 친정 어머니에게 그러면 매매 계약서를 보여 달라는 말을 하게 되자 외할머니는 노발대발해서 옆에서서 그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 6살 짜리 A 부인에게 "xxx 야 너희 엄마가 나를 죽이려고 하는구나!" 하면서 "너희 엄마가 나를 죽이기 전에 내가 너희 엄마를 죽이겠다"면서 부엌으로 달려가서 식칼을 들고 나오는 것을 6살된 A부인은 똑똑이 보았다고 했다. 아버지가 뛰어나와서 다행히도 외할머니의 식칼을 빼앗았고 싸움은 일단락이 되었다. 얼마 후에 외 할아버지가 뛰어 와서 "너네 외할머니가 승용차에 내려서 사라졌다"면서 실종을 호소했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목장의 뒤 쪽 산으로 찾으려 올라가고 오빠와 6살 된 A부인이 함께 엄마와 아빠가 사라진 할머니를 찾으려고 뒤 산으로 올라가서 "할머니, 할머니, 어디 있어요?"라고 큰 소리로 부르면서 이곳 저곳으로 헤메고 다닐 때 숲 속의 덤불 밑에서 "xxx 야 나 여기 있으니 걱정하지 말아라"하는 외할머니의 목소리가 들렸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그 쪽으로 오면서 그 날의 헤프닝은 끝이 났다.

 실제로 그 목장은 A부인의 아버지가 결혼 후에 4년-5년 후에 가지고 있던 직장을 잃어 버리고 실직을 하게 되자 외할머니가 싼 값으로 산 부동산(주로 산으로 됨)을 미끼로 아버지와 어머니를 끌어 들여서 그 산에 젖소를 사 줄 터이기 목장으로 개간하면 어떠하겠느냐?고 사위와 딸을 유혹을 해서 사위와 딸인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 목장에서 그들 자신의 종자 돈으로 산 젖소 한 마리와 외할머니가 사준 젖소 몇 마리를 시작으로 농장을 일구기 시작을 했다. A부인의 아버지는 5년 동안 쉬지 않고 그 농장을 개간을 해서 밭으로 만들고 젖소 몇 마리를 길러서 새끼를 낳고 그 젖소들이 10마리가 넘어가는 부(富)를 일구어내게 되었다. 그 목장을 맡기면서 외할머니는 딸에게 그 농장을 50대 50으로 하자면서 그 농장에 너희들은 관리인으로 들어가고 인부들은 몇 명을 사서 넣어 줄 터이니 젖소와 농장을 50대 50으로 하자면서 딸을 유혹을 했다. 딸과 사위는 그 말을 믿고 옷 소매를 걷어 부치고 죽도록 일을 했다. 그러나 외할머니는 약속을 지키기 않았다. 새끼 젖소들이 커서 어머 젖소가 되자 외할머니는 그 젖소들을 딸에게 물어 보지도 않고 그 젖소들을 한 두 마리씩 팔아서 딸의 대학 학비로 그리고 생활비로 썼다. 사위와 딸의 종자돈을 빌려가서 원금과 이자를 주지 않고 썼다고 나중에 문제가 생기게 되자 원금만 돌려주었다고 했다(A부인의 어머니의 말). 잘 자란 젖소 값이 올라가자 어머니는 그들 젖소를 팔아 가면서 딸에게 젖소는 내가 할터이니 너희들은 땅을 가져라하고 했고 땅 값이 올라가자 외할머니는 딸에게 땅을 마음대로 팔고 사위와 딸을 목장에서 내 보내면서 땅은 내것이니 너희들을 젖소를 가져라"라고 했다고 분개 했다(A부인의 어머니의 말). 도시 인근의 산자락이 개발되면서 땅 값이 올라가면서 사위와 딸이 일군 그 목장은 시가가 20억이 넘가는 돈 덩어리로 변하게 된 것이었다. 이 시점에서 외할머니는 완전히 마음이 바뀌어서 사위와 딸의 권리를 박탈한 것이었다.

 외할머니는 처음에 약속한 목장에 일하는 인부를 제공해주지 않았고 그렇다고 목장에서 일하는 대가 즉 일품을 제공해주지도 않았다. 사위와 딸은 젖소의 젖을 짜서 그것으로 생활 비용으로 사용한 것이 전부였다. 그 산지를 개간해서 밭으로 만들었던 노력의 대가도 그 젖소와 토지의 절반씩 나누자라고 약속을 했던 것은 공수표가 되고 말았다(어머니의 말). 그 목장을 일부 팔아서 그 돈으로 큰 딸(A부인의 어머니의 이복 여동생)의 결혼 비용으로 아파트를 사 주면서 사위와 딸을 내 쫒으면서 억울해서 딸이 어머니가 한 약속 즉 그 땅을 개간을 해서 목장을 하면 50대 50으로 하자는 외할머니의 약속을 확인시키기 위해서 매매 계약서를 한번 보자고 한 것에 노발대발한 외할머니가 6살된 외손녀 딸이 보는 앞에서 "xxx야 너희 엄마가 나를 죽이려고 하니 내가 먼저 너의 엄마를 죽이겠다"고 말을 하면서 부엌에 들어가서 식칼을 들고 나오는 것을 사위가 말리는 소동이 바로 처음에 소개한 그 에피소드였다. 그 후에 사위와 딸인 아버지와 어머니는 달랑 4천만원만 쥐고 7년동안 개간하고 젖소를 길러온 그 정든 목장에서 쫓겨난 것이었다. A부인의 어머니는 친정 어머니가 준 그 4000만원을 실제 매매 가격의 10분의 1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이후에 A부인의 어머니는 친 어머니와 양 아버지 즉 계부로부터 받는 배신감과 그녀의 친 어머니로부터 이용만 당했다는 분노 때문에 이것이 A부인의 어머니가 정신분열증이 된 직접적인 몇가지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치료자로부터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A부인의 어머니의 환각 증세를 분석한 결과 A부인의 어머니는 그녀의 환각 증에서 "어머니---식칼을 ---- 딸 xxx ----죽음" 등의 단어들을 연결 시켜서 "어머니가 식칼을 들고 6살 된 딸인 xxx를 찔러 죽일지도 모른다" 라는 환각 증세에서 나타난 그 상처 이벤트의 장면이 들어 있었다.

 A부인은 그 날에 있었던 그 사건을 생생하게 기억을 하고 있었다. 그 기억은 그녀의 가슴 속에서 지울 수 없다고 했다. 그녀는 어린시절에 그녀와 외할머니와의 관계를 소상하게 털어 놓았다. 외할머니는 그녀의 목장에 늘 자주 드나들었다. 그리고 외손자와 외손녀인 오빠와 A부인을 귀여워해서 사랑을 많이 주었다. 특히 오빠는 외할머니의 사랑을 독 차지 했다고 했다. 외삼촌과 이모들이 늘 하는 소리가 오빠인 xxx 가 할머니의 사랑을 독차지 했다고 입버릇처럼 말을 해 왔다고 했다.

 그러나 A부인은 외할머니가 외손자와 외손녀들을 귀워여해서 올 때마다 과자를 사주곤 했지만 6살 된 그녀는 외할머니를 두려워해서 외할머니를 피할려고 했다고 털어 놓았다. 외할머니는 늘 그녀의 목장에 올 시점에는 인근에 학교에서 공부를 끝내고 귀가하는 시간에 학교 교문 앞에서 기다리고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멀리서 외할머니의 모습을 발견하고 A부인은 문방구에 숨겨나 담벼락에 숨어서 외할머니를 피할려고 했다고 털어 놓았다. 그녀는 그녀가 어린 시절부터 외할머니가 무섭고 두려운 사람으로 인식을 하고 있었다고 했다. 항상 외할머니를 피하려고 도망을 다녔고 외할머니는 그럴 때마다 용케도 그녀를 잘 찾아내서 그녀에게 늘 "xxx는 나를 피하려고 도망을 다닌다"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는 왜 외할머니가 자신의 말을 한 번 듣지 않으면 끝까지 보복을 하는 성격인지를 분석해 보았다. 그녀는 심한 불안증 환자로써 한번 마음 속에 두려움이 생기면 그 염려 걱정의 원천이 제거되지 않으면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임이 틀림이 없었다. 외할머니의 마음 속에 외 손자가 한쪽 신장을 떼어 내서 아버지를 주게 되면 그 외손자는 불구가 되고 생명을 잃을 것이라는 두려움, 공포 때문에 끝까지 신장 이식 수술을 반대를 했고 그 수술이 진행이 되자 그 두려움이 공포로 변해서 외할머니가 벗어날 수 없었기 때문에 그 두려움을 그녀의 딸인 A부인의 어머니에게 쏟아 부어 버린 것이었다. 이것은 외할머니에게 딸인 A부인의 어머니가 7년 동안 애지 중지해서 정성껏 개간하고 개척한 목장에서 하루 아침에 예고도 없이 쫓겨 날 때 억울하고 배신감으로 "계약서를 한번 보여주세요"라고 한 말에 외할머니가 식칼을 들고 설친 것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 외할머니는 자신의 말에 반대하거나 자신의 말에 복종을 하지 않으면 폭발하는 사람이라는 것이 이 두 개의 이벤트가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A부인은 그녀가 6살 때의 기억으로 외할머니는 식칼 사건에서 그리고 몇 시간 후에 산속에 실종이 된 사건들이 "외할머니가 의도적으로 벌리는 쇼"라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털어 놓았다. 6살 된 그녀의 마음 속에는 외할머니가 무서운 사람이고 그리고 일부러 아버지와 어머니의 불평을 막으려고 입막음으로 쇼를 벌리고 있다는 것을 직감하고 있었다고 털어 놓았다. 그녀는 외할머니의 속 마음을 꽤뚫어 보고 있었다.

 A부인은 치료 시간 내내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올 때마다 눈물을 감당할 수 없었다. 그녀의 친한 6명 혹은 7명의 고등학교 친구들 한데도 엄마의 죽음을 상세하게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고 했다. 치료자에게 6개월간 치료를 받았던 그녀의 어머니 한데서 자기 주장을 할 능력이 유아기에 머물러 있다는 것은 A부인 한데서도 대물림이된 것을 알 수 있었다. A부인의 어린 시절의 회상은 어머니가 그녀 자신의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소상하게 딸인 A부인에게 해 준 적이 없고 딸인 A부인 역시 자신의 상처나 약점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잘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 자기 주장이 없는 유아기 자아가 될 물림이 된 것을 알 수 있었다.

 A부인은 어머니와 아버지 사이에 의사 소통이 거의 없었고 그리고 그녀와 아버지, 그리고 그녀와 어머니 사이에서도 의사 소통이 막혀 있다는 것을 인정을 했다. 앞으로 A부인은 갑작스런 엄마에 죽음에 대한 애통과 애도에 초점이 맞추어지면서 그녀의 자기 주장 훈련으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들 그리고 그녀 자신의 약점들을 표현을 하도록 하는 감정 표현 훈련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임을 예고를 했다.

 A부인이 한달 동안의 치료 과정에서 그녀와 아버지와 갈등 관계와 부모님의 의사 소통 부재가 그녀의 현재의 남편과의 관계에서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를 분석한 것을 알고 싶으신 분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세요.